충남 천안시 서북구 쌍용동 · 단일 홀
천안코리아나이트, 쌍용동 홀의 바깥 테두리
홀 도감 · 마지막 정리
홀에 들어서면 눈은 가운데로 갑니다. 무대와 플로어가 거기 있으니 당연합니다. 그래서 바깥 테두리는 잘 안 봅니다.
천안코리아나이트를 기준으로, 그 안 보는 구역을 먼저 보겠습니다. 바깥 테두리가 어떤 자리인지 알면 홀 전체가 다르게 읽힙니다.
천안코리아나이트 확인된 사실
| 업소명 | 천안 코리아나이트 |
|---|---|
| 지역 |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쌍용동 |
| 주소 | 충남 천안시 서북구 차돌들길 7 (쌍용동 210-8) |
| 가장 가까운 역 | 쌍용(나사렛대)역 |
| 업종 | 나이트클럽 (유흥주점) |
여기에 없는 항목은 공개 정보로 확인되지 않아 적지 않았습니다. 확인 불가 항목을 지어내지 않습니다.
입구에서 시선이 어디로 가나요?
입구
확인된 사실은 주소와 가까운 역입니다. 차돌들길 7, 쌍용동 210-8, 쌍용(나사렛대)역.
홀에 들어서면 대부분 무대 방향을 봅니다. 조명이 거기 있고 소리가 거기서 나오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자리 안내를 받을 때도 가운데 축 위주로 생각하게 됩니다.
바깥 테두리는 시야에서 밀립니다. 그런데 홀 면적으로 보면 테두리가 차지하는 비중이 작지 않습니다. 안 보는 구역이 넓다는 뜻입니다.
좌석 메모
시선은 가운데로, 면적은 테두리에도 많다
테두리는 실제로 어떤 자리인가
부스
테두리 자리의 특징은 세 가지입니다. 등 뒤가 벽이라 안정적이고, 통로에서 비켜나 있고, 무대에서 멉니다.
앞의 두 가지는 장점이고 세 번째는 단점입니다. 그래서 테두리는 '오래 앉을 자리'로는 최상급이고 '밤을 즐길 자리'로는 하위권입니다. 목적에 따라 평가가 완전히 뒤집힙니다.
좌석 메모
테두리 = 체류에는 최상, 몰입에는 하위
그러면 가운데 축은 왜 인기가 많나요?
플로어
가운데 축은 무대와 플로어가 가깝고 홀 전체가 보입니다. 왕래도 많아서 우연이 생깁니다. 나이트 홀에 오는 이유의 대부분이 이 축에 있습니다.
다만 가운데 축은 그만큼 소모적입니다. 소리가 크고 사람이 지나다니고 자리가 계속 흔들립니다. 밤새 여기 앉아 있으면 지칩니다. 그래서 실제로는 두 구역을 번갈아 쓰는 게 합리적입니다.
좌석 메모
가운데 = 얻는 것도 많고 소모도 크다
두 구역을 어떻게 번갈아 쓰나
동선
자리는 테두리에 두고, 홀이 달아오르는 시간에 가운데로 나가는 방식입니다. 짐과 일행의 기준점은 안정된 자리에 두고 몸만 움직입니다.
반대로 가운데에 자리를 잡으면 쉴 곳이 없습니다. 지치면 그냥 나가게 됩니다. 밤을 길게 쓸 계획이면 기준점을 테두리에 두는 편이 낫습니다.
좌석 메모
기준점은 테두리, 이동은 가운데. 밤을 길게 쓰는 방법
쌍용동 홀의 바깥 테두리, 그래서 답은
바깥 테두리는 홀에서 가장 과소평가되는 구역입니다. 무대에서 멀다는 이유로 밀리지만, 안정성과 체류 조건은 홀에서 가장 좋습니다.
그래서 밤을 길게 쓸 생각이면 테두리에 기준점을 두고 가운데로 나갔다 오는 방식이 낫습니다. 짧고 강하게 쓸 생각이면 처음부터 가운데 축이 맞습니다. 쌍용역이 가까우니 어느 쪽이든 도착은 어렵지 않습니다.
천안코리아나이트 자주 묻는 질문
천안코리아나이트 위치는 어디인가요?
충남 천안시 서북구 차돌들길 7 (쌍용동 210-8)입니다. 가장 가까운 역은 쌍용(나사렛대)역입니다.
벽 쪽 테두리 자리는 나쁜 자리인가요?
등 뒤가 벽이라 안정적이고 통로에서 비켜나 있어 오래 앉을 자리로는 최상급입니다. 다만 무대에서 멉니다.
밤을 길게 보내려면 어디에 앉나요?
테두리에 기준점을 두고 홀이 달아오를 때 가운데로 나갔다 오는 방식이 덜 지칩니다.
한 줄 정리
차돌들길 7, 기준점은 테두리에 두고 몸만 가운데로 나가는 게 밤을 길게 쓰는 방법입니다.
이용 안내
- · 천안 코리아나이트의 홀 구조를 정리한 안내 페이지입니다.
- · 성인 대상 홀이며 입장 시 신분증 확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 · 확인되지 않은 층·영업시간·요금은 싣지 않았습니다.